원센티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2026년 10월 19일 기준 블루핀 공개 매물은 2건(전용 88.3~378.7평, 월 임대료 2,539만원~1억 885만원)입니다. 이 건물의 평당 환산 임대료는 40.6만원으로 집계됩니다.
원센티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에 있는 지상 30층 업무시설로, 1995년 증권사 사옥으로 지어져 2025년 리노베이션을 마쳤습니다. 기존 타워의 형태를 보존하면서 저층부를 수평으로 넓히고 업무 공간과 로비를 손본 건물입니다. 영문 이름은 ONE CENTINEL입니다.
여의대로와 여의도공원을 마주한 위치
건물의 지번 주소는 여의도동 23-2입니다. 여의대로와 여의도공원에 면해 있으며 IFC몰 옆에 자리합니다. 리노베이션 설계에서도 도로를 향한 저층부와 공원 쪽 조망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지하철은 5·9호선 여의도역을 이용하며,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버스 접근 기준점은 여의도 환승센터 1번 승강장으로, 건물까지 도보 1분입니다.
이 건물의 상세 등록 정보와 층별 매물은 원센티널 빌딩 정보와 매물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으로 정리한 기본 제원
최초 사용승인은 1995년 5월입니다. 아래 표는 건축물대장 기준의 규모와 시설 수치를 정리한 것으로, 최초 준공 시점과 이후 리노베이션 이력을 나누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건축물대장은 건물의 주소와 용도, 층수, 면적 등을 관공서가 관리하는 공식 기록입니다. 건물이 어떤 규모와 용도로 등록돼 있는지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항목 | 내용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
사용승인(건축물대장) | 1995년 5월 |
규모(건축물대장) | 지하 7층·지상 30층 |
연면적(건축물대장) | 70,634.37㎡(약 21,367평) |
대지면적(건축물대장) | 4,765㎡(약 1,441평) |
주구조(건축물대장) | 철근콘크리트구조 |
주용도(건축물대장) | 업무시설 |
주차(건축물대장) | 422대 |
승강기(건축물대장) | 18대(승객용 16대·화물용 2대) |
여의도 사무실 임대 조건: 원센티널 공개 매물
2026년 10월 19일 기준 원센티널의 층별 임대 조건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전체 목록은 원센티널 매물 목록에 있습니다.
층 | 전용면적 | 보증금 / 월 임대료 |
|---|---|---|
21F | 88.3평 | 2억 5,386만원 / 월 2,539만원 |
20F | 378.7평 | 10억 8,852만원 / 월 1억 885만원 |
같은 여의도동의 다른 빌딩과 매물은 여의도동 사무실 임대 시세에 모여 있습니다.
원센티널에 맞는 회사
전용 378.7평 구획이 나와 있어 한 층의 상당 부분을 쓰는 중견 규모 조직에 맞습니다. 건물의 총 주차 대수는 422대입니다.
2022년 매입 이후 진행된 전면 리뉴얼
이지스자산운용은 2022년 8월 당시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사옥을 매입했습니다. 이후 3년에 걸쳐 건물을 리뉴얼하면서 원센티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저층부 리테일 공간의 공식 개장일은 2025년 9월 3일입니다.
리노베이션 설계는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았으며, 발주처는 이지스자산운용입니다. 설계연도는 2023년, 준공연도는 2025년입니다. 공사는 저층부 확장과 외관 정비, 업무 공간 개선, 이용객과 차량의 이동 공간 조성을 포함했습니다.
건물을 손보는 과정에서 기존 주차장 일부는 리테일과 창고로 용도가 바뀌었습니다. 저층부에 상업공간을 더하는 동시에 이를 뒷받침할 보관 공간도 마련한 변화입니다. 업무시설의 기존 골격을 유지하면서 내부 공간의 쓰임을 재편했습니다.
기존 타워를 보존하고 저층부와 로비를 연 설계
정림건축은 기존 건물을 성에, 저층부를 해자에, 로비를 기단에 빗대어 설계했습니다. 높은 타워의 형태를 보존하면서 그 아래에서 사람이 걷고 건물로 들어가는 공간의 개방성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저층부 산책로와 로비는 이 구상의 주요 대상이었습니다.
2025년 리노베이션 때는 1~2층 전면을 유리 커튼월로 바꾸고 야간 경관조명을 도입했습니다. 저층부 전면의 재료와 밤 시간대 외관을 함께 손본 것입니다. 로비의 개방성을 높이려는 설계 방향이 건물 하부의 외관 정비에도 반영됐습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넓어진 포디움
저층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포디움(건물 돌출부) 형식으로 수평 증축했습니다. 이에 따라 상업시설의 범위가 기존 1층 일부에서 4개 층으로 확대됐습니다. 아래층의 공간을 바깥으로 넓히는 공사가 리뉴얼의 주요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증축 전후를 비교한 건물 전체 연면적은 69,974㎡(약 21,167평)에서 70,637㎡(약 21,368평)로 늘었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전용면적은 1,894㎡(약 573평) 증가해 35,238㎡(약 10,659평)가 됐습니다. 외부 마감 변경과 함께 건물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면적도 확대됐습니다.
전용률(임대면적 가운데 실제로 쓰는 면적의 비율)은 47.7%에서 49.9%로 2.2%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이 수치는 저층부 증축을 포함한 건물 전체 기준입니다. 특정 업무층이나 개별 사무실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비율은 아닙니다.
임대면적은 사무실처럼 단독으로 쓰는 공간에 복도·계단처럼 함께 쓰는 공간의 배분 면적을 더한 면적입니다. 따라서 임대면적 전체를 사무실 내부에서 쓸 수 있는 면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천장 높이와 화장실을 손본 업무 공간
업무 공간 전용부의 천장고(바닥에서 천장까지 높이)는 기존 2.55m에서 최대 3.0m로 높아졌습니다. 3.0m는 리노베이션 후 확보한 최대 높이이며, 모든 층과 모든 구간의 높이가 같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화장실도 위치를 재배치하고 면적을 확장했습니다.
업무층 설계에서는 코어를 추가하지 않고 기준층의 전용면적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존 건물 안에서 사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을 확보하는 한편, 여의도공원 조망도 고려했습니다. 천장과 위생시설의 개선이 업무층 내부에 해당한다면, 포디움 증축은 저층부 공간의 확장에 해당합니다.
리테일 이동시설과 차량 승하차 공간
저층부에는 리테일 이용객 전용 셔틀 엘리베이터 2대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층간 이동을 위해 1~2층과 2~3층을 잇는 에스컬레이터도 추가했습니다. 여러 층으로 확대된 상업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이동을 위한 시설입니다.
차량 접근 공간에는 드롭오프존을 신설했습니다. 차에서 내리거나 탑승하는 승하차 전용 공간입니다. 저층부 방문객을 위한 수직 이동시설과 함께 건물에 도착하고 이동하는 공간 구성을 보완했습니다.
한국화재보험협회의 본사 주소 안내
한국화재보험협회는 공식 누리집에 본사 주소를 여의대로 70으로 안내합니다. 건물명과 층수는 원센티널 12·13층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여의도동의 다른 임대 빌딩과 소개 글
여의도동 안 이웃 빌딩으로는 하나증권빌딩, 오투타워, 아이엠증권빌딩이 블루핀 건물 페이지에 올라 있습니다.
IFC 사무실 임대 소개는 같은 여의도 주변의 다른 건물 소개 글입니다. 여의도 일대 건물로는 FKI타워 사무실 임대 소개 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