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파이낸스타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공실은 블루핀에 문의해 주시면 비어 있는 층과 임대 조건을 확인해 드립니다. 같은 여의도동의 다른 빌딩과 매물은 블루핀 여의도동 사무실 임대 페이지에 모여 있습니다.
여의도파이낸스타워 건물 페이지에서 지금 공실 확인하기 →
여의도파이낸스타워는 여의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1994년 준공 지상 21층 업무빌딩입니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에 자리하며, 계단식으로 높이가 달라지는 유리 커튼월 외관이 특징입니다. 저층부에는 상업공간이, 그 위로는 증권사·보험사·자산운용사 등이 사용해 온 사무공간이 배치돼 있습니다.
국제금융로2길에 자리한 두 노선의 역세권
지번 주소는 여의도동 23-8입니다. 지하철은 5호선과 9호선이 만나는 여의도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역 주변 업무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두 노선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국제금융로2길을 주소로 하는 이 건물은 여의도의 증권사·금융회사 사무실이 모인 지역에 속합니다. 건물 이름에 들어간 ‘파이낸스’라는 표현뿐 아니라 실제 업무층에서도 증권·보험·은행·자산운용 등 여러 금융업종의 입주 이력이 이어집니다.
이 건물의 층별 매물과 임대 조건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빌딩 정보와 매물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지하 7층을 포함한 기본 규모
사용승인 시점은 1994년 2월입니다. 주용도는 업무시설이며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갑니다. 건물의 기본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 내용 |
|---|---|
사용승인 | 1994년 2월 |
규모 | 지하 7층·지상 21층 |
연면적 | 43,669.26㎡(약 13,210평) |
대지면적 | 3,176㎡(약 961평)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
주용도 | 업무시설 |
용도지역 | 일반상업지역 |
주차 | 370대·옥내 자주식 |
승강기 | 8대 |
용도지역은 땅을 어떤 목적으로 이용하고 건물을 어느 규모까지 지을 수 있는지 정해 놓은 구분입니다. 표의 일반상업지역은 상업과 업무 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을 뜻하며, 건물 자체의 주용도인 업무시설과는 구별됩니다.
용도지역과 함께 적용되는 도시계획상 지정에는 중요시설물보호지구와 중점경관관리구역이 있습니다.
여의도 사무실 임대 조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공실 확인 방법
여의도파이낸스타워의 공실과 층별 임대 조건은 문의해 주시면 원하는 면적과 입주 시기에 맞춰 확인해 드립니다. 여의도파이낸스타워 건물 페이지의 「공실 문의하기」로 남기면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여의도동 사무실 임대 시세의 빌딩·매물 목록에서 면적과 평당 환산 임대료를 견줄 수 있습니다.
높낮이를 달리한 계단식 유리 외관
외관은 유리 커튼월을 바탕으로 하며, 건물의 높이가 계단처럼 달라지는 형태를 띱니다. 수직으로 곧게 올라가는 부분과 단차를 이루는 부분이 함께 있어, 하나의 평평한 상단으로 끝나는 직육면체와 다른 윤곽을 만듭니다.
저층 리테일과 5층부터 이어지는 업무층
2026년 6월 말 기준 층별 구성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를 리테일로, 5층부터 21층까지를 사무 임차인 층으로 나눕니다. 지상 저층부에 상업 용도를 모으고 그 위에 업무 용도를 배치한 형태입니다.
업무층은 한 회사가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회사가 층 전체 또는 층의 일부를 사용하는 구성입니다. 같은 시점에 단일 회사 이름으로 표시된 층도 있고, 여러 회사가 나란히 표시된 층도 있습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 전용률은 44.9%입니다. 사무 임차인 배치는 상층까지 이어지며, 최상층인 21층에는 BNK자산운용, 바로 아래 20층에는 교보AIM자산운용이 자리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전용률은 여러 입주사가 함께 쓰는 공간의 몫까지 포함한 계약면적에서, 임차인이 단독으로 쓰는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사무실 안에서 사용하는 공간과 복도·계단처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구별해 면적을 이해하는 기준입니다.
주차와 승강기의 세부 구성
주차시설은 옥내 자주식입니다. 승강기는 승용 5대, 비상용 1대, 셔틀 2대로 나뉩니다. 전체 승강기 가운데 일반 승용으로 분류된 설비와 비상용·셔틀 설비가 각각 별도로 구성돼 있습니다.
2017년과 2020년에 손본 저층부
저층부 1~4층에는 2017년 환경개선공사가 진행됐고, 2020년에는 리모델링이 이뤄졌습니다. 두 차례의 공사 이력이 있는 부분은 상업공간이 배치된 지상 저층부입니다.
흥국증권 본사와 금융회사들의 업무공간
흥국증권은 2019년 입주한 뒤 이 건물을 본사로 사용해 왔습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으로는 흥국증권이 6층과 7층 일부, 14층 일부, 19층 일부에 표시돼 있습니다. 같은 회사가 연속된 층과 떨어진 층을 함께 사용하는 배치입니다. 14층에는 MBC플러스도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같은 시점의 삼성 계열사 배치를 보면 삼성생명은 12층 일부와 15층 일부, 16층에 표시돼 있습니다. 삼성화재와 삼성카드는 15층에 함께 기재돼 있어, 보험·카드 업무공간이 같은 층에도 배치돼 있었습니다.
자산운용사로는 아트만자산운용이 19층, 아너스자산운용이 13층, 라이언자산운용이 11층, 어반자산운용이 9층, 유경PSG자산운용이 7층에 표시돼 있습니다. BNK자산운용은 앞서 언급한 최상층 외에 10층에도 기재돼 있습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 다른 입주 조직으로는 5층의 카카오페이증권, 10층의 우리은행, 12층의 부산은행, 8층의 법무법인 세연이 있습니다. 증권·자산운용 업무 외에 은행과 법률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도 업무층에 함께 배치돼 있었습니다.
우리자산운용과 유안타증권 영업부의 과거 입주
우리자산운용은 전신인 동양투신운용 시절인 2002년 이 건물 6층에 들어왔습니다. 이후 약 20년 동안 본사로 사용하다가 2022년 파크원타워1으로 이전했습니다.
본사 사무실 집기는 2022년 2월 26일 이 건물에서 파크원타워1 37층으로 옮겨졌습니다. 우리자산운용은 여의도파이낸스타워의 장기 입주 이력에 해당하며, 현재 업무층에 들어선 회사 목록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유안타증권 영업부도 이 건물을 사용했던 조직입니다. 2024년 3월 유안타증권의 본사 이전과 함께 영업부는 앵커원빌딩 3층으로 옮겼습니다. 우리자산운용 본사와 유안타증권 영업부는 서로 다른 시기에 이 건물을 떠났습니다.
2009년 매입과 2019년 묶음 매각
삼성SRA운용은 2009년 여의도파이낸스타워를 매입했습니다.
세 건물의 매각은 2019년에 이뤄졌습니다. 당시 거래에서 받은 금액은 합계 4,349억원입니다. 이 금액에는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외에 논현빌딩과 내자빌딩도 포함됩니다.
2025년 KB자산운용 펀드의 매입
2025년 12월 16일에는 KB자산운용의 KB와이즈스타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8호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를 3,567억원에 매입했습니다. 이 펀드의 설정일도 같은 날이며, 집합투자업자는 KB자산운용입니다.
건물을 매입한 주체는 펀드이고, KB스타리츠는 그 펀드의 수익증권을 통해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건물 매입과 리츠의 수익증권 투자는 구별됩니다.
여의도동의 다른 임대 빌딩과 소개 글
여의도동 안 이웃 빌딩으로는 교보증권빌딩, 오투타워, 유화증권빌딩이 블루핀 건물 페이지에 올라 있습니다.
IFC 사무실 임대 소개는 같은 여의도 주변의 다른 건물 소개 글입니다. 여의도 일대 건물로는 파크원 타워1 사무실 임대 소개 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