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양재타워는 강남구 도곡동 강남대로변에 1995년 지어진 업무빌딩입니다. 지금은 캠코가 서울 업무 공간으로 쓰고 있어요. 지역본부가 입주해 있고, 캠코의 회의와 협약 행사도 열리는 건물입니다.
양재역 3번 출구에서 230m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62입니다.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3번 출구에서 230m, 걸어서 약 3분이에요. 두 노선을 타는 직원 모두 역에서 걸어올 수 있습니다.
지하 7층·지상 20층 업무빌딩입니다
강남대로에서 건물 앞에 도착하면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빌딩을 만나게 됩니다. 사용승인은 1995년 9월 1일입니다.
항목 | 내용 |
|---|---|
규모 | 지하 7층·지상 20층 |
연면적 | 43,472.58㎡(약 13,150평) |
사용승인 | 1995년 9월 1일 |
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
용도 | 업무시설 |
캠코 자회사인 캠코FMC가 시설을 관리합니다. 주차장과 옥상, 방재실 등에 현장 직원을 두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캠코 지역본부가 층을 나눠 씁니다
2026년 11월 기준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는 7~8층, 서울서부지역본부는 19층을 씁니다. 서울동부지역본부는 2026년 6월 이 건물로 옮겨 왔어요.
캠코는 이곳에서 채무조정심의위원회와 기업 업무협약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승용 승강기 6대, 주차 총 348대입니다
10층이 넘는 건물은 승객용 승강기가 두 대는 있어야 아침에 안 밀린다고 봅니다. 직원 70명 소프트웨어 회사 담당자분도 여러 건물을 보면서 아침 승강기 줄을 걱정하셨어요. 이 건물은 승용 승강기가 6대라고 말씀드렸더니, 방문 순서를 바꿔 이곳부터 보기로 하셨어요.
비상용 승강기는 별도로 2대입니다.
주차는 총 348대입니다. 기계식 53대, 그 밖의 주차가 295대예요. 회사 차가 SUV라면 차종에 따라 기계식 주차를 이용하지 못할 수 있어요. 기계식으로 배정되는 차량은 차 크기에 따라 이용 여부가 달라져요.
이 건물의 강점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짧아요. 두 노선 직원이 같은 출구에서 건물로 올 수 있습니다.
승용과 비상용 승강기가 별도로 있습니다.
시설을 관리하는 현장 직원이 있습니다. 캠코FMC가 주차장과 방재실 등을 맡고 있어요.
이 일대에서 찾으신다면
주변에서는 1999년 사용승인을 받은 군인공제회관과 2015년 사용승인을 받은 건영빌딩의 조건을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전용 평당 월 비용은 임대료·관리비·보증금 이자 연 4%를 합쳐 전용 1평으로 나눈 한 달 비용이에요.
임대면적 100평을 계약하면 군인공제회관은 전용 51평, 건영빌딩은 전용 54평을 씁니다. 군인공제회관은 임대면적 60평당 무료 주차 1대가 배정됩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빌딩의 블루핀 페이지로 넘어가요. 규모와 임대 조건은 거기서 이어서 보실 수 있어요.
블루핀이 가진 공실
2026년 11월 3일 기준 블루핀이 공개하고 있는 캠코양재타워 사무실은 아직 없어요. 빈 사무실이 나오면 알려 드릴 수 있으니, 문의하실 때 필요한 평수와 입주 시기를 함께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