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서초타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2026년 10월 10일 기준 블루핀 공개 매물은 1건(전용 248.5평, 월 임대료 8,216만원)입니다. 이 건물의 평당 환산 임대료는 45.2만원으로 서초동 빌딩 가운데 높은 편입니다.
삼성생명 서초타워는 2007년 4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상 34층 업무빌딩으로, 강남역 인근 서초동 삼성타운의 A동입니다.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에 자리하며, 삼성타운 세 동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KPF가 설계한 타워와 단지의 보행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강남의 대형 업무빌딩입니다.
강남역 인근, 서초동 삼성타운의 한 동
이 건물의 지번 주소는 서초동 1321-15입니다. 삼성타운은 A·B·C동이 모인 업무단지이며, 삼성생명 서초타워는 이 가운데 하나의 독립된 건물입니다.
교통 입지는 강남역 인근입니다. 강남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업무지역 안에 대규모 기업 사옥들이 모여 있고, 삼성생명 서초타워도 이 사옥군의 일부를 이룹니다.
이 건물의 기본 정보와 공개 매물은 삼성생명 서초타워 빌딩 정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서초타워 기본 제원
삼성생명 서초타워의 연면적은 110,660.95㎡(약 33,475평)입니다. 지상 업무공간과 지하 7개 층을 갖춘 규모이며, 건축물대장(건물 정보의 공적 기록)에 등록된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라임오피스는 임대시장에서 연면적 30,000㎡(약 9,075평) 이상인 대형 업무빌딩을 말합니다. 삼성생명 서초타워는 연면적이 이 기준을 넘는 프라임오피스입니다.
항목 | 내용 |
|---|---|
건물명 | 삼성생명 서초타워 |
삼성타운 내 구분 | A동 |
도로명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 |
사용승인(건축물대장) | 2007년 4월 |
규모(건축물대장) | 지상 34층·지하 7층 |
연면적(건축물대장) | 110,660.95㎡(약 33,475평) |
주구조(건축물대장)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
주용도(건축물대장) | 업무시설 |
용도지역(건축물대장) | 일반상업지역 |
주차(건축물대장) | 총 500대 |
승강기(건축물대장) | 21대 |
설계 | KPF |
협력 설계 | 삼우설계 |
강남역 사무실 임대 조건: 삼성생명 서초타워 임대 가능한 공간
2026년 10월 10일 기준 삼성생명 서초타워의 층별 임대 조건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최신 목록과 층별 상세는 삼성생명 서초타워 빌딩 정보와 매물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층 | 전용면적 | 보증금 / 월 임대료 |
|---|---|---|
8F | 248.5평 | 8억 2,160만원 / 월 8,216만원 |
서초동 사무실 임대 시세에서 집계한 서초동 전체 범위는 빌딩 105곳·공개 매물 174건 기준 평당 환산 13.1만~36.2만원입니다.
삼성생명 서초타워에 맞는 회사
전용 248.5평 구획이 나와 있어 한 층의 상당 부분을 쓰는 중견 규모 조직에 맞습니다. 강남역 인근 대로변 입지라 방문객이 잦은 영업·상담 조직에도 어울립니다. 주차 500대 규모라 차량 방문이 많은 회사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평당 환산 임대료가 서초동 상위 가격대라 입지와 건물 등급을 우선하는 회사에 맞습니다.
오랜 구상 끝에 먼저 문을 연 A동
삼성타운의 출발은 198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부터 기획된 프로젝트가 2004~2007년 개발로 이어지면서 서초동에 대형 사옥군이 들어섰습니다.
단지는 세 동이 한꺼번에 입주를 시작한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A동이 먼저 완공돼 기업들을 맞이했고, 이후 다른 동으로 입주가 이어졌습니다.
KPF와 삼우가 함께한 단지 설계
삼성타운의 설계는 미국 건축설계사 KPF가 맡고 삼우설계가 협력했습니다. 삼성생명 서초타워의 건축 참여 주체에는 디자인 설계 KPF, 실시설계 삼우설계, 구조 설계 Arup, 시공 삼성물산이 포함됩니다.
단지 설계의 출발점에는 한국 전통 목재 짜맞춤과 뉴욕 록펠러센터가 있습니다. 여러 높이에서 건물들을 이어 주는 연결부를 두고, 각각의 타워를 주변 도시와 함께 구성했습니다.
KPF의 삼성타운 프로젝트 규모는 단지 전체 기준 239,000㎡(약 72,297평)입니다. 2009년 MIPIM Asia Awards 비즈니스센터 부문 금상 역시 세 동으로 이뤄진 단지 전체가 받은 상입니다.
수직선과 수평선으로 연결한 타워의 외관
삼성타운의 외관에는 두 가지 멀리언(창틀) 체계가 적용됐습니다. 수직과 수평 방향의 질감을 달리 주면서 건물 사이의 관계를 강조하는 방식입니다.
서로 연결된 타워들은 여러 필지를 묶어 조성한 부지에 배치됐습니다. KPF가 구상한 것은 도시 안에서 업무와 외부 공간이 이어지는 캠퍼스였습니다.
업무동 사이에 계획한 보행 통로와 광장
삼성타운의 외부 공간 계획에는 기업 공원과 블록을 가로지르는 보행 통로가 포함됐습니다. 타워 내부에 업무공간을 두는 한편, 건물 사이와 지상부에는 사람들이 오갈 수 있는 길과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함께 계획했습니다.
대형 공공 광장은 영화 상영과 공연을 열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습니다. 이러한 공원·통로·광장은 삼성타운 세 동을 아우르는 단지 차원의 구성입니다.
입주 기업과 소유·자산 이력
2007년 입주 당시 A동에는 삼성중공업,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증권 지점 등 삼성 계열 조직이 들어왔습니다. 아디다스코리아와 세중여행사 등 외부 임차 기업도 함께 입주했습니다.
2016년 기준 A동은 삼성생명 소유였으며, 삼성생명 강남영업본부가 사용해 왔습니다. 당시 삼성타운의 B동은 삼성물산, C동은 삼성전자가 사용해 온 사옥이었습니다.
같은 해 8월 삼성생명 본사 인력이 태평로 사옥에서 서초사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때 본사 인력이 들어간 장소는 옛 삼성전자동인 C동 고층부였습니다. 이러한 삼성생명의 서초 이전은 그룹 금융계열사들의 사옥 재배치와 맞물려 진행됐습니다.
2024년 7월 보도 기준으로 삼성FN리츠는 삼성생명 서초타워를 포함한 그룹 계열사 빌딩의 우선매수권을 갖고 있었습니다.
서초동의 다른 임대 빌딩과 소개 글
같은 서초동에서 블루핀에 공개 매물이 올라 있는 빌딩으로는 AHN385 6건, 511 TOWER 6건, 서초동 광일빌딩 5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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