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G타워는 서울 종로구 삼봉로 71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2026년 10월 19일 기준 블루핀 공개 매물은 4건(전용 12.3~398.9평, 월 임대료 190만원~9,613만원)입니다. 이 건물의 평당 환산 임대료는 22.6만~33.8만원으로 집계됩니다.
광화문G타워는 2015년 11월 준공한 지하 5층·지상 18층 복합빌딩으로, 서울 종로구 삼봉로 71에 자리합니다. 저층부의 업무 공간과 상부의 호텔이 한 건물에 들어서 있으며, 1호선 종각역과 5호선 광화문역에서 각각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삼봉로에 자리한 수송동 업무시설
도로명 주소는 서울 종로구 삼봉로 71, 지번 주소는 수송동 156입니다. 광화문 권역에 속하면서 종각역에서도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위치로, 광화문역의 5호선과 종각역의 1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KT광화문빌딩, 코리안리빌딩, 라이나타워 등 업무용 건물이 모여 있습니다. 광화문G타워 역시 이 일대의 오피스 군락 안에 자리하지만, 건물 내부에는 사무실과 숙박시설이 층별로 나뉘어 들어서 있습니다.
이 건물의 빌딩 정보와 공개 매물은 광화문G타워 빌딩 정보와 매물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으로 보는 기본 제원
사용승인일은 2015년 11월 20일입니다. 연면적은 34,747.20㎡(약 10,511평)이며, 대지면적은 2,890㎡(약 874평)입니다. 아래 표는 건물 전체의 건축물대장 제원을 정리한 것으로, 업무 공간만의 면적이나 시설 수량을 나타내는 표는 아닙니다.
건축물대장은 건물의 위치와 면적, 구조, 용도 등을 기록한 공적 문서입니다.
항목 | 내용 |
|---|---|
도로명 주소 | 서울 종로구 삼봉로 71 |
지번 주소 | 서울 종로구 수송동 156 |
사용승인일 | 2015년 11월 20일 |
규모 | 지하 5층·지상 18층 |
연면적 | 34,747.20㎡(약 10,511평) |
대지면적 | 2,890㎡(약 874평) |
건폐율 | 57.55% |
용적률 | 799.58%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주용도 | 업무시설 |
용도지역 | 일반상업지역 |
주차 | 총 95대 |
승강기 | 총 8대 |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주용도는 업무시설이고, 실제 건물에는 호텔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건물 전체의 등록 용도와 각 층에서 이루어지는 사용을 함께 살펴야 광화문G타워의 구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 사무실 임대 조건: 광화문G타워 공개 매물
2026년 10월 19일 기준 광화문G타워의 층별 임대 조건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전체 목록은 광화문G타워 매물 목록에 있습니다.
층 | 전용면적 | 보증금 / 월 임대료 |
|---|---|---|
5F | 91평 | 2억 1,922만원 / 월 2,192만원 |
5F | 307.9평 | 7억 4,207만원 / 월 7,421만원 |
4F | 398.9평 | 9억 6,130만원 / 월 9,613만원 |
B1 | 12.3평 | 1,899만원 / 월 190만원 |
같은 수송동의 다른 빌딩과 매물은 수송동 사무실 임대 시세에 모여 있습니다.
광화문G타워에 맞는 회사
전용 398.9평 구획이 나와 있어 한 층의 상당 부분을 쓰는 중견 규모 조직에 맞습니다. 주차 95대라 차량 이용이 적은 조직에 맞습니다.
2~7층에 모여 있는 오피스
오피스는 2층부터 7층까지 여섯 개 층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건물의 저층부에 연속해서 들어서고, 그 위로 호텔층이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지상 전체 층수가 곧 사무실 층수인 건물과는 업무 공간의 범위가 다릅니다.
연면적에는 오피스 외의 공간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기본 제원 표의 전체 면적을 사무실 면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광화문G타워의 업무시설을 설명하는 층 범위는 2~7층이며, 상부 숙박 공간과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상부에 자리한 신라스테이 광화문
8~18층은 신라스테이 광화문이 운영되는 호텔 공간입니다. 호텔신라가 해당 층을 임차하며, 임차기간은 2025년 12월 기준 2030년 12월까지입니다. 호텔 운영 주체와 임차층이 정해져 있는 형태로 건물 상부를 사용합니다.
호텔이 같은 건물에 있다는 사실과 오피스 이용자의 공용시설 범위는 별개입니다. 이 건물의 사무실 소개에서 호텔 내부의 식음·휴식·운동 공간을 오피스 부대시설로 포함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업무층과 호텔층은 각각의 용도에 따라 설명해야 합니다.
호텔과 오피스로 나뉜 출입구
호텔과 오피스는 출입구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같은 주소의 복합건물이지만 건물에 들어가는 단계부터 두 용도의 진입 동선이 나뉩니다. 사무실 방문객과 호텔 이용객이 각각의 출입구를 통해 들어가는 구성입니다.
업무층과 숙박층을 수직으로 배치한 데 더해 출입구도 분리한 점이 광화문G타워의 공간 구성에서 눈에 띕니다. 한 건물에 여러 용도가 들어서더라도, 출입 공간까지 하나의 공용 동선으로 묶여 있는 형태는 아닙니다.
지하 4층의 오피스 전용 주차 공간
지하 4층은 오피스 전용 주차장으로 운영됩니다. 건물 전체 주차 규모와 별도로 업무시설을 위한 주차 구역이 지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건축물대장에 적힌 총 주차 대수를 모두 오피스 전용 수량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승강기 역시 기본 제원 표에는 건물 전체 수량으로 제시했습니다. 오피스와 호텔이 함께 들어선 건물이므로, 전체 승강기 수를 업무층 이용자가 사용하는 승강기 수와 동일하게 표시하지 않습니다.
기존 오피스를 철거하고 새로 지은 건물
현재 건물의 개발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부동산 시행사 SK D&D가 기존 오피스 빌딩을 매입한 뒤 이를 철거하고, 사무실과 호텔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건물로 신축했습니다.
이전 건물의 내부를 고쳐 호텔을 넣은 리노베이션 사업이 아니라, 기존 건물을 헐고 새로운 건물을 올린 개발입니다. 기존 부지의 업무시설을 호텔·오피스 복합 용도로 다시 조성한 과정이 현재의 층별 구성으로 이어졌습니다.
준공 전 계약과 과거 이름
SK D&D는 2013년 11월 이지스자산운용과 매매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시 건물은 ‘REED1호 수송타워’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현재의 광화문G타워라는 명칭에 앞서 개발·거래 과정에서 사용된 이름입니다.
매매 본계약은 건물이 완공되기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개발을 맡은 시행사가 기존 건물을 매입하고 신축을 추진한 이력과, 준공 전 자산 매매 계약을 맺은 이력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2024년 리츠의 자산 취득
2024년에는 신한서부티엔디리츠의 종속 리츠인 신한광화문지타워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광화문G타워를 취득했습니다. 2024년 2월 22일 공시 기준 취득금액은 2,890억원이며, 매도 측은 이지스사모부동산투자신탁24호였습니다.
해당 공시의 취득 예정일은 2024년 3월 28일이었고, 이후 소유 측 자산 현황에는 매입 시점이 2024년 3월로 기재되었습니다. 개발 당시 시행 주체, 준공 전 매매 계약 상대방, 이후 자산을 취득한 리츠가 서로 다른 시점의 이력으로 남아 있습니다.
광화문G타워는 수송동의 한 건물 안에 업무와 숙박 공간을 층별로 배치하고, 출입구와 오피스 주차 구역을 나눈 복합빌딩입니다. 기존 오피스 부지를 새로 개발해 현재의 구성을 갖췄다는 점이 이 건물의 특징입니다.
수송동의 다른 임대 빌딩과 소개 글
수송동 안 이웃 빌딩으로는 이마빌딩이 블루핀 건물 페이지에 올라 있습니다.
트윈트리타워 사무실 임대 소개는 같은 광화문 주변의 다른 건물 소개 글입니다. 광화문 일대 건물로는 더케이트윈타워 사무실 임대 소개 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