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사무실 임대 제이타워 | 도산대로변 2005년 준공 지상 15층,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

신사동 사무실 임대 제이타워 | 도산대로변 2005년 준공 지상 15층,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39(신사동) 제이타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해 2005년 1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14,962㎡ 업무빌딩의 위치와 규모, 커튼월 외관과 경사 대지를 살린 설계, 입주 기업을 정리합니다. 공실은 문의하면 층별 조건까지 확인해 드립니다.
Oct 23, 2026

제이타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9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공실은 블루핀에 문의해 주시면 비어 있는 층과 임대 조건을 확인해 드립니다. 같은 신사동의 다른 빌딩과 매물은 블루핀 신사동 사무실 임대 페이지에 모여 있습니다.

제이타워 건물 페이지에서 지금 공실 확인하기 →

제이타워는 2005년 1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상 15층 업무빌딩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대로 변에 자리합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하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했으며, 옥상까지 이어지는 유리 외벽과 경사를 활용한 출입 공간이 특징입니다. 2006년에는 제1회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됐습니다.

준공 무렵 해 질 녘 도산대로에서 본 제이타워 전경
준공 무렵 해 질 녘 도산대로에서 본 제이타워 전경 · 사진: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제공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 2005년 6월호

신사역 인근, 도산대로를 향한 업무빌딩

도로명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9, 지번 주소는 신사동 538입니다. 업무시설이 모인 도산대로 변에 있으며 가까운 역은 신사역입니다. 건물의 앞면은 도산대로를 향하고, 뒤쪽에는 별도의 건물이 맞붙어 있는 배치입니다.

설계 당시에는 오르내리는 도로와 전후면 대지의 관계가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도로 쪽에서는 건물의 전면을 넓게 확보하고, 뒤쪽에서는 인접 건물과의 연결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대로에 드러나는 외관과 경사면 안쪽의 출입 공간을 함께 다룬 건물입니다.

이 건물의 층별 매물과 임대 조건은 제이타워 빌딩 정보와 매물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지하 5층부터 지상 15층까지의 기본 제원

제이타워의 주용도는 업무시설이며 구조는 철골철근콘크리트조입니다. 아래 제원은 신사동 538에 있는 제이타워 한 건물의 규모입니다. 설계 당시 뒤쪽 건물과 맞벽으로 함께 계획됐지만, 뒤쪽 건물의 면적이나 층수를 합산하지 않습니다.

항목

내용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9

지번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38

사용승인

2005년 1월

규모

지하 5층·지상 15층

주용도

업무시설

연면적

14,962.67㎡(약 4,526평)

대지면적

1,336.2㎡

건축면적

784.2㎡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의 비율)

781.27%

건폐율(대지 면적에 대한 건축면적 비율)

58.69%

구조

철골철근콘크리트조(SRC)

주차

총 63대

승강기

3대

신사동 사무실 임대 조건: 제이타워 공실 확인 방법

제이타워의 공실과 층별 임대 조건은 문의해 주시면 원하는 면적과 입주 시기에 맞춰 확인해 드립니다. 제이타워 건물 페이지의 「공실 문의하기」로 남기면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신사동 사무실 임대 시세의 빌딩·매물 목록에서 면적과 평당 환산 임대료를 견줄 수 있습니다.

현상설계로 시작해 완성한 건축

건축에 앞서 신영이 CM을 맡았고, 현상설계를 거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사로 선정됐습니다. 처음부터 사옥을 겸한 임대형 오피스로 계획했으며, 도산대로에서 건물의 존재감을 확보하는 일과 업무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일을 함께 설계 목표로 삼았습니다.

설계는 2002년 4월부터 11월까지, 공사는 같은 해 10월부터 2005년 1월까지 진행됐습니다. 설계 마무리와 공사 착수가 일부 겹치는 일정으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았습니다. 계획을 시작한 시기와 건물을 완성한 시기는 약 3년의 간격이 있습니다.

설계 과정에서는 앞뒤 건물 사이에서 기능을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했습니다. 보행과 차량 이동의 연결, 건물별 독립성을 함께 다뤄야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 차례 협의와 조정을 거쳐 공간 구성을 정했고, 시공 과정에서도 현상설계의 기본 개념과 외관을 유지하는 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저층부와 고층부를 나눈 ㄴ자 형태

제이타워는 하나의 직사각형 덩어리가 곧게 올라가는 형태 대신, 낮은 부분과 높은 부분을 나눠 ㄴ자 모양을 이룹니다. 사선 제한에 대응하면서 건물 전체를 대각선으로 깎아내리는 방식보다 저층부의 높이와 덩어리를 조정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대로를 향한 부분에서는 전면 폭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계획했습니다. 낮게 펼쳐지는 부분과 높이 솟는 부분이 한 건물 안에서 결합하며, 고층부는 수직성을 강조하는 외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저층부에는 통일된 디자인 개념을 적용하고, 루버를 사용해 들어오는 햇빛의 양을 조절하도록 했습니다.

건물의 높이만을 강조하기보다 도로와 맞닿는 낮은 부분을 적극적으로 계획한 점이 외관의 주요 특징입니다.

옥상까지 이어지는 커튼월과 금속 패널

고층부에는 옥상층까지 연속되는 커튼월을 적용했습니다. 도산대로에서 보이는 유리 외벽이 건물 위쪽까지 이어지도록 해 수직 방향을 강조한 구성입니다. 외부 마감은 커튼월과 알루미늄 패널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외관 계획에는 옥탑과 옥상 구조물도 포함됐습니다. 이 부분은 시공 중 높이가 조정됐으며, 도로에서 올려다보는 건물 상부까지 설계 대상에 넣었습니다. 유리로 이어지는 고층부와 금속 패널 마감, 상부 구조물이 외관을 이루는 각각의 요소입니다.

내부에는 석재와 수성페인트 마감을 적용했습니다. 외부의 유리·금속 재료와 내부 마감을 달리 구성했으며, 준공 당시에는 메인로비와 엘리베이터홀, 상층부의 회의·접견 공간까지 마련했습니다.

경사 대지에서 이어지는 출입구와 타원형 로비

출입 계획은 대지의 높낮이 차를 활용했습니다. 도로 높이에서 건물 내부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서로 다른 높이를 이용해 업무시설과 저층부 시설로 향하는 동선을 나눴습니다. 건물 앞뒤의 지형 차이가 실제 진입 위치와 이동 경로에 반영됐습니다.

설계 당시 지하 1층에는 선큰(지하로 열린 마당)을 통한 진입을 계획했습니다. 이곳에서 타원형 로비를 거쳐 1층 근린생활시설과 사무공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도로에 접한 출입과 낮은 레벨의 출입을 로비 안에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지하 1층의 높이는 전후면 건물 사이에서 보행과 차량 이동이 연속되도록 조정했습니다. 업무시설 주출입구와 주차 출입구도 당시 평면에 각각 배치됐습니다. 사람의 진입, 차량의 진입, 저층부 시설 접근을 건물 배치와 함께 계획한 저층부입니다.

준공 무렵 타원형 유리 로비로 이어지는 제이타워 부출입구
준공 무렵 타원형 유리 로비로 이어지는 제이타워 부출입구 · 사진: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제공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 2005년 6월호

기둥을 줄인 업무층과 상층부 공간

업무층은 가능한 한 기둥 없는 공간을 구성해 내부 배치를 바꾸기 쉽게 계획했습니다. 사무공간 안에 고정적으로 남는 구조 요소를 줄이는 방향을 택한 것입니다. 사옥과 임대형 오피스를 함께 고려했던 초기 계획에서 업무층의 가변성을 확보하는 데 비중을 뒀습니다.

사무공간은 업무 기능에 필요한 층고, 즉 한 층의 바닥에서 바로 위층 바닥까지의 높이를 고려해 설계했습니다. 이는 실내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와는 다르며, 각종 자동화 설비에 대비한 기반 시설도 계획에 포함했습니다. 외부 조망까지 고려해 업무실의 내부 배치와 설비, 창밖을 바라보는 조건을 함께 다뤘습니다.

준공 당시 상층부에는 15층 대회의실과 리셉션데스크가 마련됐습니다. 일반 업무공간 외에 회의와 방문객 응대를 위한 공간을 배치한 것으로, 저층부의 로비·근린생활시설과는 쓰임이 다릅니다. 이 내용은 준공 당시 공간 구성에 해당합니다.

여러 높이에 배치한 사무 녹지공간

설계 당시 녹지공간은 지상층에서 시작해 7층, 15층, 지붕층으로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건물 맨 위에만 정원을 두는 대신 서로 다른 높이에 사무 녹지공간을 배치했습니다. 저층부와 고층부로 나뉜 건물 형태 안에 옥외 공간을 함께 넣은 구성입니다.

당시 7층 평면에도 옥상정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업무공간과 녹지공간을 층별로 연계하고, 높은 층에서는 조망을 확보하려는 설계 방향을 반영했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정원과 층별 연결은 설계 당시의 계획이며, 현재 이용 시간이나 개방 범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소 목록에 기재된 광고회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회사 현황의 본사 목록에는 TBWA KOREA(주)의 주소가 도산대로 139 10층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옴니콤미디어그룹코리아(주)는 같은 주소의 제이타워 12층으로 올라 있습니다.

목록 자체의 기준일은 표시돼 있지 않습니다. 주소가 기재돼 있다는 사실만으로 두 회사가 현재 입주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신사동의 다른 임대 빌딩과 소개 글

신사동 안 이웃 빌딩으로는 강남빌딩, ICT타워 본관, 신사힐이 블루핀 건물 페이지에 올라 있습니다.

어반하이브 사무실 임대 소개는 같은 신사동 주변의 다른 건물 소개 글입니다. 신사동 일대 건물로는 ST송은빌딩 사무실 임대 소개 글도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별 사안의 법률·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전에는 담당 공인중개사와 개별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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